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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빙웹툰

무빙웹툰 시연 티져 part.1


무빙웹툰 시연 티져 part.2

▶ 드림21(DMC)은 무빙웹툰의 특화된 기술을 갖고 있습니다.
- 무빙웹툰은 기존의 원화 기반 웹 카툰 콘텐츠를 동영상 특수효과 및 음원 자료, 영화적 연출기법, 자막서비스 등의 첨단 효과들과 결합하는 신개념 웹툰 서비스 기술입니다.


▶ '통합제작 기술(SRT, Synthetic Reproduction Technology)'
- 무빙웹툰은 작가의 아이디어와 무빙웹툰 기술의 결합을 통해 제작됩니다.
내러티브와 작화, 업로드 등의 작업을 작가 혼자 해결해야 하는 기존의 웹툰 제작 방식과 달리, 무빙웹툰은 작가의 아이디어 및 기본 작화를 드림21(DMC)만의 무빙웹툰 제작 기술과 결합하여 서비스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줍니다.


▶ '자동 시청형 콘텐츠(AAC, Automatic Auditorium Contents)'
- 무빙웹툰은 자동 시청형 콘텐츠 서비스입니다.
무빙웹툰은 기존 웹툰의 이미지에 여러 특수 효과들을 결합하고, 절제된 움직임을 토대로 하는 동영상 형태의 디지털 카툰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이는 사용자가 페이지를 직접 넘기지 않고도 자동으로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로, 작품을 감상하는 과정에서 충분한 상상의 기회를 가질 수 있는 감상 모드로 서비스됩니다.


▶ '사용자 참여형 스마트 서비스 플랫폼(UPSP, User Participatory Smart Service Platform)'
- 무빙웹툰을 비롯한 여러 제작물은 콘텐츠 구성요소의 생산 주체들의 참여를 통해 만들어집니다.
무빙웹툰 디지털콘텐츠는 원작자의 아이디어와 작화와 CG, 음악, 효과음, 성우의 연기와 가수의 노래 등의 콘텐츠를 드림21(DMC)의 무빙웹툰 통합제작 기술(SRT)로 결합하는 과정을 요구합니다.
무빙웹툰의 서비스 플랫폼은 이러한 여러 생산 주체들의 참여를 통한 디지털콘텐츠 작업 플랫폼입니다.
완성된 무빙웹툰의 저작권은 참여자들의 기여 방식과 계약에 따라 공유되며, 이러한 계약 역시 권리 주체들의 합의 과정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 탈중앙 멀티미디어 저작권 보호 에코시스템(DMC DApp Ecosystem) : 사용자 참여형 디지털콘텐츠 거래 플랫폼
- 블록체인 기반 DApp 생태계(Blockchain Based Decentralized Application Ecosystem)


▶ '블록체인 기반 통합제작’을 통한 저작권 공유'
- 드림21(DMC)의 무빙웹툰을 비롯한 디지털콘텐츠 서비스는 원작자의 아이디어와 서비스플랫폼의 인코딩 기술의 결합으로 이루어집니다.
- DMC DApp은 디지털콘텐츠의 저작권 보호 플랫폼인 동시에 거래 마켓(Trading Market)입니다.
- SRT 플랫폼에서 이루어지는 이러한 기술 결합은 양질의 디지털콘텐츠를 생산하는 것은 물론, 최종적으로 서비스되는 콘텐츠의 저작권을 공유하는 데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 SRT 제작 과정은 여러 참여자의 콘텐츠를 각각 블록체인으로 코딩하고, 작품에의 기여도, 사용방식 등을 기록, 공유합니다.


▶ '블록체인 기반 저작권 보호 및 거래 시스템'
- 드림21(DMC)은 무빙웹툰 및 다양한 디지털콘텐츠를 서비스 플랫폼에 업로딩하는 과정에서 고유의 ‘저작권 공유 합의 알고리즘(CSCA, Copyright Sharing Consensus Algorithm)’을 사용합니다.
- CSCA는 원작자와 참여자, 제작사의 기술을 참여자가 공유하는 과정으로, 불법 복제와 저작권 침해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합니다.
-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작품 블록으로 구성되어 DApp에 업로딩 됩니다.
- 블록체인으로 코딩된 디지털콘텐츠는 안정화된 에코시스템 안에서 블록체인 오픈 코드를 소유한 소비자에게 제공됩니다.
- 오픈 코드는 블록체인 기반 DM pay 토큰을 사용함으로써 생성됩니다.
- DM pay 토큰은 현금으로도 충전 사용할 수 있으며, 참여자의 참여 방식, 빈도 등에 따라 보상으로 주어지기도 합니다.
- 에코시스템의 모든 콘텐츠는 사용자가 오픈 코드 토큰을 제시함으로써 고유의 해시 함수를 개방함으로써 감상, 소장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콘텐츠의 저작권 이슈

1. IT 기술 발전의 정점에서 오늘날 우리는 디지털 미디어 콘텐츠에 대한 제한 없는 접근이 가능해졌습니다.
- 우리는 DMB, VOD, SNS, WEB Page 등 다양한 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영상, 웹툰, 음원, 웹 소설, 개인 방송, 나아가 개인의 일상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들은 대부분 디지털 서비스 플랫폼에서 유통되며, 각 플랫폼에 맞는 디지털 파일 인코딩을 통해 디지털콘텐츠 형태로 서비스되고 있습니다. 우리의 삶은 디지털콘텐츠라는 이름의 다양한 즐길 거리들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2. 모바일 기기의 발전을 통해 우리는 디지털콘텐츠의 소비자일 뿐 아니라 동시에 생산자입니다.
- 디지털콘텐츠에 대한 제한 없는 접근 방식을 통해 참여자들의 활동 역시 다양해졌습니다. 참여자들은 콘텐츠를 소비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스스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기기의 여러 기능은 원본 콘텐츠를 전혀 새로운 콘텐츠로 변경할 수 있도록 하는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지도록 합니다. 디지털콘텐츠는 소비유통의 과정에서 다양한 형태로 진화합니다.
그래서 디지털콘텐츠의 생산과 소비는 고전적인 의미의 작가(author)와 독자(reader)에 국한되어 있지 않습니다. 디지털콘텐츠 플랫폼은 그 특성상 원작을 창작하는 데에서 출발해, 플랫폼의 서비스 방식에 따라 인코딩하는 일은 물로, 그것의 업로딩, 평가, 재구성, 패러디 등의 다양한 활동들과 연관됩니다.


3. 한편 디지털콘텐츠의 생산, 유통, 유재, 사용 과정에서 손쉬운 불법 복제가 이루어집니다.
- 파일 형태로 유통되는 디지털콘텐츠는 제작, 편집, 가공, 전송 등의 기술적인 편리성을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편리성의 이면에는 손쉬운 복제 가능성이 잠재되어 있습니다.
디지털콘텐츠는 그 소유 및 사용 권리와 무관하게 무차별적 전송, 공유가 가능하고, 그러한 과정에서 권한 소재가 불분명한 단계에 이르게 되기도 합니다. 원작자와 가공자, 유통 및 거래 주체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권리문제가 야기되는 것은 물로, 콘텐츠가 거래되는 거대 플랫폼 소유자에 의한 콘텐츠의 독점 및 권리 남용의 문제로 비화하기도 합니다. 디지털 콘텐츠 시대는 원작자 및 가공, 소비, 유통 주체들과의 관계 속에서 저작권에 관한 새로운 비전을 요구합니다.


4. 디지털콘텐츠는 권리주체를 요구하는 하나의 상품입니다.
- 그렇다면 디지털콘텐츠 상품의 소유, 사용, 유통 권리는 어떻게 규정해야 할까요? 그로부터 발생하는 이익은 어떻게 분배되어야 할까요? 그리고 공식적인 참여자가 되려면 어떠한 절차가 필요할까요?
드림21(DMC)은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디지털콘텐츠의 저작권을 보호하고 공정한 생산, 유통, 가공, 공유, 참여가 이루어지는 민주적이고 투명한 창작비즈니스 플랫폼을 건설하고자 합니다.